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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어떤 점퍼를 입고가야 할까.. 이번 겨울의 전조?

변화무쌍한 가을 날씨다. 기온보다 찬바람이 분다니 더 춥겠네요!
이산하탄소 배출을 줄일 '재생에너지'와 '재생물품' 분류에 더 신경쓰자는 다짐만!

11일 대관령 첫 얼음...주말까지 올가을 첫 추위


한글날인 9일 휴일을 맞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억새밭 사이를 산책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 연합뉴스

이번 주말까지 올가을 들어 첫 추위가 찾아온다. 11일 대관령에는 얼음이 얼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4~7도 가량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져 다소 추울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내륙에 있는 대륙성 고기압이 확장해 한반도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고 있다.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4~19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이튿날까지 아침 최저기온이 6도 정도다. 

대관령은 0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가을 처음으로 얼음이 얼 것으로 예상된다. 대관령의 평년 첫 얼음이 어는 날은 10월12일이다. 경기도 양주, 강원도 철원과 태백, 충청도 제천 등에서 최저기온이 2도로 내려간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6~20도로 전망됐다. 대관령은 영하 1도까지 내려간다. 주말까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주 초에는 기온이 조금 오를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 

              

태풍이 지나고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이른 한파 우려도 나온다. 현재로선 갑작스런 한파가 찾아올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처럼 예측할 수 없는 추위가 찾아올 수 있어 기상청에서 주시하고 있다. 윤기한 기상청 사무관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여서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면서 “내륙지역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으니 농작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0101037001&code=940100#csidx08cc85620377da988c8c6dc8d13e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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